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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타이시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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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타이 마사지만 받는게 좋아서

독보적이게 서비스도 거부하며 타이만 받았지

그러던 어느날

아로마가 받고 싶었던거지

마스크 끼고 들어오길래

아~상태가 안좋은가보다 생각해서

후면부터 아로마 받다가 아주 얼마나

손 컨트롤로 휘젓고 있던지~

울끈불끈 해서 똑바로 누워 전면을 또

받는데 이친구가 힘이드는건지 

마스크를 벗더라

어두웠지만 제법 이쁘장하고 가슴도 좀 있는거 같고

다리도 잘빠졌길래

서비스 외치는 시기를 기다려봤지

어느때인지 느낌 아니깐~

그 패턴일때쯤 오빠~ 서비스서비스

외치길래 가격을 알면서도 또 물어봤지

3.5.7이었던거지

3을 외치고 오일 펌핑 더 하고 바르더니

부드럽게했다 빠르거했다 주변을 또 주물럭 거리길래

옷위지만 가슴터치를 해보니 가만히 있길래

만지면서 마무리하고 웃으면서 빠빠이 했지

빠빠이 하기전에 이름도 물어서 알고 있었고

다음번에 또 요청해서 같은 패턴으로

2번을 더 했었지

4번째 보려니 지명비 5천원을 달라길래

추가해서 불렀지

이친구가 손기술이 진짜 뛰어나긴 했었는지

너무 유린이었던건지

후면에서 울끈불끈하게 만드는 장인수준인거지

그날도 후면 잘받고 전면으로 받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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