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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중궈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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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에 타이인줄알고 예약하고갓는데


어찌 간판이 황제엿나 황실이엿나 황 머시긴데...


그때 눈치챗어야햇는데...


들어가니 한국말잘하는 이모가 반겨주고


친구놈들이 나와서 한다는말이 타이아니고 중국애들이엿다고


피로는모르겟고 아로마가 특이햇다고


근데 나는.. 그 이모가 들어와서 아프고 시원햇다는...


ㅡ ㅡㅋ  타이인데 바빠서 사장님이 오신줄ㅋㅋ

김숙희안와서 다행이엿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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