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스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그저그래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02 23:06 컨텐츠 정보 조회 154 목록 목록 본문 유흥에 '흥'도 모를때 스마를 가본 기억이 있다사실 스마의 정의자체도 모르고, 한국인 여성이다라는거에 꽂혀서 방문한거였음그때도 가격이 14 할때라 지금이랑 1,2만원차이정도가게된건 당연히 부비를 알게되서고,그제서야 이런 간판들이 이런곳이구나라는걸 알았음지금은 프로필이 많이 없는데 내가 처음 간곳은 프로필이 있어서제일 좋아하는 몸매/사이즈를 고른다고 고민을 했었음스마 자체가 뭐하는곳인줄도 모르고 똑같이 마사지 받는곳이라 생각했는데,14 가격이니 핸플정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방문함입구앞에서부터 올검정바탕의 문과 벨하나아무나 들어오지말라는 느낌의 문전화를 드리니 바로 열어주시는데, 안은 또 내부적으로 깔끔했음우락부락 헬창형이 나올줄알았더니 평범한 실장님이 응대편하게 안내한 방에서 샤워후에 기다림몸매가 너무 내 스타일이라서 골랐는데, 생각보다 보정이 심하더라이게 그 프로필과 동일인물이라고? 할정도로따지기를 못할때라 그냥 잠자코 누워서 관리 받았다내가 어리고 쑥맥인게 관리사에게도 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타이보다 압도 약하고 누가 주무르는듯한 마사지에젤을 써서 몸을 비비적대는데 그거 하나에 혼미했다한국인 + 몸&몸 부비부비그리고 앞판을 돌려서 젤을 마구마구 내 몸에 뿌리고,똘똘이를 마구잡이로 흔드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서그냥 좋았음 이게 내상인지 모르고ㅋㅋㅋㅋㅋㅋ60분 코스인데 25분쯤에 마무리한듯그리곤 종이컵 하나 들고오더니 담배피자하고 맞담하고는 바로 혼자 샤워하더라멍하니 미끄러운 배드위에서 휴대폰보다가 다씻고 나와서 옷입는거보고 혼자씻음당연히 이런곳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서 후기를 좀 찾아보니 완전 씹 내상을 당했다는걸 알아채고,스마는 다 이렇고 지식을 알지못하면 내상받는구나를 느꼈다이후로는 아직도 그 상처로 잘 안가게 됐는데, (돈도아깝고)지식을 조금 알게됐으니 스마를 정복해보는것도 좋을지도 (돈도벌었고)그래도 확실히 한국인이 바디 타주는게 베스트긴 해! 맞긴해! 그저그래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40,292(91%) 91%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