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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스마편입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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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큰 현타가 온 뒤에.. 유흥을 접을까 하다가


당시(가격: 13) 친구들은 스마를 가고있었음.


호기심에 나도 같이 가자 했다가 신세계를 경험함.


등판에 오일만 발라줘도 발딱 설때가 있었으며


ㄸㄲㅆ를 해주면 도파만이 터지는 경험도 했으며.


최종에는 알다싶이 그거임..


한때 올탈만 해줘도 소리소문없이 유명해지는 업소들이 있을때라서


화명동과 양산(이사전)을 왔다갔다 했었음.


그때 기억으론 20대애들보다 30대 누님들이 스킬이 좋았었음.


그래서 그 맛을 아직도 잇지 못함..


내상은 기본이고 로진병도 심하게 걸려보고 한달내내 달려본적도 있고 


밖데 하면서 호구같이 행복했던 기억들이 있음.


아직까지 기억나는건 어제까지 지명으로 봤던 매니저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은 가슴이 아픔.. 


그래서 요즘에도 지명으로 보는 매님들은 갈때마다 안부인사를 묻곤 함.


그것이 진심이든 거짓이든....


최근 5년만에 만난 매니저를 재회하니 감회가 새롭기는 함.


헤어진 여자친구 만나는 느낌..


근데 스마도 몇년 다니니 좀 질리는 느낌이라 또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했었음. 


다음편은 오피 편입니다 생각을 정리해서 써 볼까 함.


유린이시절 쓰다보니 추억팔이 제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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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 1페이지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

그런 슬픈일이..
저도
스마는 화명과 양산에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상,서면,해운대,창원순으로 다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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