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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노래방 다니던 시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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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30대 중반에 유흥을 시작함(지금 30대후반)


 호기심에 휘황찬란한 간판을 보며 입장하고 방에 가니 노래방 사장님이


유명한 아가씨 있다고 나를 소개시켜줌.


맥주한잔 먹고 오니 왠 40대 중 후반 미시가 들어오는거임. 


거절같은걸 잘 못해서 그냥 같이 있었고 술도 약한데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다


가(그당시 터치 하나도 안함) 누님께서 2차 이야기를 함.


그당시 모텔안가고 안타를 치면 다 합쳐서 28정도 했음.


쨋든 누님과 나는 뜨거운 시간을? 보냈고 두발이상 쌋던거 같음.


그 이후로 매니저를 보는 기준이 나이많은 사람을 좋아하게 됬던거같음


물론 매니저의 기준이 외모 몸매 마인드 다 다르겟지만


유흥 시작을 하게 한 누님을 잊을 수가 없음


노래방에서 아가씨, 미시 등 같이 오래보고 편해지면 자기 속사정을 많이 말함


차마 글로 못적는 일들도 많지만 너무 많이 듣다가 현타와서 노래방을 안가게됨


 6-7년전 유린이 시절이네요.


재미는 없지만 다음은 스마편으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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