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수원의 60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군대가지전 친척형이 좋은데를가자고한다

아다는 때야 욕안먹는다는ㅜㅜ

술을먹고 2차로 수원의 밤거리~

부산609와 비슷한문화다 

걸으며 맘에드는여자있으면 말해라고한다

하지만 처음인지라 쫌 무서웠다~

지금생각했으면 내가왜그랬지?ㅎㅎ

집드가서도 혼자서라도 가고싶었다 하지만 돈이없었다ㅠㅠ

전역후 친구랑 재방문~

609랑틀리게 금액은있지만 노래방기계와 하는곳이있다

약간 주점같은분위기~ 

그땐 왜 이 좋은곳을   안갔을까?

지금도후회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