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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잘맞았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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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초기시절 몇번 억지로 따라갔었던때가 대부분이였지만

한번은 정말 대화도 잘되고 외모도 괜찮은 내또래 여성이 들어와

대화도 즐겁게하고 즐거운시간 보내고있었고 2차를

나가려고 폼잡고있는데…같이 노래방온 형님이 잠깐 아가씨들 다

나가있어보라고 하더니 2차가지말고 오눌은 여기서 시마이 하자길래

밖에있던 아 마지막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냇던 안타까운기억이..

어려웠던 형밈이라 어찌 뭐라 말도못하고 울부딪으면서 누구야~~~

하면서 나갈수도없고.. 형님들은.. 놓치지 마시길..

잘사니? 언젠간 또 볼수있겠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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