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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채팅이 유행하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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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하늘사랑, 세이클럽 이라는 채팅 사이트가 있었죠.


여러가지 순기능도 많았지만. 역시 최고는 번개팅...


남녀가 채팅하다 마음 맞으면 바로 만나는.


내 나이 20대 초반... 그냥 대학생 때. 젊은 유부녀와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아이들 학교 보내고 같이 만나기로.


우리는 서로 어색했지만 극장에 갔습니다.


채팅하며 솔직했던 것이 있었기에... 영화가 눈에 안 들어오죠.


가슴 만지다가... 손을 아래로...


예쁜 치마를 입었던 누나의 깊은 곳으로 직진.


살짝 다리를 벌려주고 속옷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뜨끈하고 끈적한;;


한참을 손가락으로 탐험하는데 둘다 흥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는 누나도 제 것을 꺼내서 잡더니 입과 손으로....


그런데 밖을 나와보니 현실... 둘다 현타가 ㅎㅎ


아이들 챙겨야 한다며 급하게 집으로 가던 누님...


결국 누군가와 그 뒤에 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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