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 미씨노래방 갓던기억 친구어머님만나다..100프로 실화거짓없음 1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초 

같은업 하시는분들끼리 모임이있어

부산 자갈치에서 술한잔하고

전부 노래방가는 분위기


연령대는 20~50 까지 

난 20대기에 20대끼리방  40~50대 사장님들은 따로방


노래방2방 잡고 놀다 20대 방은 빨리끝나서

50대방 어르신들한테 먼저가본다고 인사하러 잠시 들어가니 


친구엄마 만남 친구어머니는 날못알아봄..

50대중 최고 나이많은 사장님께서 나한테 어~~이사장아 한잔받고 가그라~

네 사장님 하고 상석에 들어가라길래 인사만하고 갈려는데

한잔 주길래먹음 50대 제일 큰 사장님이 양쪽날개 달고놀고있으셧는데

한명골라보라고함 아뇨..전 가야해서... 친구엄마분...이 날개중 한명 갑자기

나의귀에 속삭이며 오빠야 4만원만도~ 내모든걸줄께 ......

아뇨... 한잔얻어먹고 후다닥 도망감 

그후 친구얼굴볼수도없었고... 같이있다가 자기집에좀 잠시 들리자해도 갔다온나..난밑에있을께..


13년전쯤 이야기지만 아직도.. 생생 


아직도기억난다..자갈치안...팡팡노래방..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