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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1 릴레이 첫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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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면 삼보쪽에 임팩트라는 업소가 있었드랬죠.


컨셉이 건식 관리사 마사지 - 이어지는 매니저와 파섹이었습니다.


근데 그당시에 건식 관리사 꽤나 이뻤어요. 김숙희와 대화력도 좋았고..


가장 좋았던건,  마냥 관리사가 아니라 막판엔 대딸 수준의 꽈추 세우기를 하고 있으면 중간에 매니져 들어와서 올탈하고 찌찌 애무하고,

잠깐의 1:2를 경험하는거였습니다.


당연히 심리적요소+풀발상태유지 개파쎅 마무리였는데..


얼마 못가 사라진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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