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라는곳을 알게 되었을때 작성자 정보 작성자 피스톤대마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8 17:13 컨텐츠 정보 조회 232 목록 목록 본문 약 15년전... 2부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서면에도 1.5부까지 하는곳이 있었는데..아는형님이 친구가 술집 사장이라고 나를 데려갔다.새벽까지만 술집이 있다고 생각한 나는 처음에 신기했다. 해가 뜬 아침에 술이 목구멍으로 들어간다는게 이해도 되지 않았지..그런데 웃긴게 룸에 들어가면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새벽이나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님이랑 파트너들하고 미친듯이 술먹고 나오니 낮2시 ㅡ.,ㅡ........이때 이맛을 알아버렸으면 안됐다...꽁으로 주는 애들도 많아서 1년 동안 미친듯이 2부를 간것 같은데...결국은 한때의 추억으로 남았지만 돈도 많이 썼던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철없을때 놀아본 옛날의 기억이네요 그때가 좋았지.... 피스톤대마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6,308(77%) 77%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