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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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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생기발랄 귀염뽀짝 입장

쪼그만한게 나를 뒤 의자로 밀어 앉힌다.

그러면서 입고 있는 가운을 풀고,

치마 지퍼를 내려달라고,,

검정색 팬티까지 내리고

내 무릎위에 살포시 앉는다.

미소 뛴 얼굴로

가벼운 딥키스 시작..

내 손은 그의 등과 바디를 드듬어본다.

매끄러운 피부.

좋은 살 냄새가 내 코를 자극한다.

시스루 같은 상의를 탈의 시키니

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이쁘다.

무릎을 꿇은 채로

나의 꼭지에서부터

점점 아래로~

불기둥처럼 솟아 오른

나의 ㄲㅊ를 아주 맛깔스럽게

애무해준다.

작은 입으로 꽉차보이는 모습에서

더욱 흥분이 고조된다.


바톤 체인지...

살포시 들어 침대로 눕힌다.

서로의 몸은 빌빌 꼬인 상태로

딥키스로 시작해

유ㄷ로 이어지는 애무..

손은 아래쪽을 이미 공략중...

점점 손이 미끄러워진다..

 너무나 작은 꽃잎이

봉우리를 아직 만들기 직전의

모양이다...

 서로 흥분이 극한에 치닿을때

정신없이 꽉 껴안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를 공략하기 위해

틈만 노린다...


적은양의 오일로 나의 꼬ㅊ를 

발사시킬려고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것 같아

동애물과 백두산이를 머리속으로 부르면서

애써 참아본다...

그러면서도 나도 쉽게 내어주질 못하겠단 생각으로

다시 체인지,,,공격~ ㅎ

 또 체인지..

집중해서 발사..

끝나지 않은 괴롭힘...

미치고 죽을것 같은 기분좋은 고통?


잊혀지질 않아서 써봤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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