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장촌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유하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1 11:28 컨텐츠 정보 조회 163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때는 21살... 군대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과 같이 사상에서 술한잔 걸치고뭣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한발 뽑아내려고 열심히 기웃거리다말로만 듣던 609라는곳을 가보자 해서위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무작정 택시를 타고 기사님한테 609 집장촌으로 가달라고 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참 대단한 패기였네요 창피함보다 본능이 앞서는 청춘이라...내리고 한 두어바퀴 돌다 각자 맘에 들었던 곳으로 해산 ㅎㅎㅎ시스템도 모르고 뭣도 모르고 그냥 저 언니랑 하고싶다고 무작정 가서는금액 안내받고 돈내고 하는데 확실히 음.... 성욕만 풀기엔 좋았다 느낌이죠.기계적으로 딱딱딱 하고 끝... 이쁘고 착한 언니였는데 제취향은 아니라서한번가고 안가게 됬다는... 유하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72,823(93%) 93%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김군임님의 댓글 김군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1 14:07 처음의 추억이넹 ㅛㅕ 신고 처음의 추억이넹 ㅛㅕ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