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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집장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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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1살... 군대 휴가를 나와서 친구들과 같이 사상에서 술한잔 걸치고


뭣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한발 뽑아내려고 열심히 기웃거리다


말로만 듣던 609라는곳을 가보자 해서


위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무작정 택시를 타고 기사님한테 609 집장촌으로 가달라고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대단한 패기였네요 창피함보다 본능이 앞서는 청춘이라...


내리고 한 두어바퀴 돌다 각자 맘에 들었던 곳으로 해산 ㅎㅎㅎ


시스템도 모르고 뭣도 모르고 그냥 저 언니랑 하고싶다고 무작정 가서는


금액 안내받고 돈내고 하는데 확실히 음.... 성욕만 풀기엔 좋았다 느낌이죠.


기계적으로 딱딱딱 하고 끝... 이쁘고 착한 언니였는데 제취향은 아니라서


한번가고 안가게 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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