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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헌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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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년전쯤이었을거임.




부랄놈하고 서면에서 술한잔마시다가


헌팅얘기가 나와서 롯백뒤 포차촌으로 고고 !!




그당시 솔로포차 ? 그런 헌팅술집도 있었는데


그런덴 초보들이나 가는데였고


꼭 그런데 가면 이쁜이들사이에 폭탄이 하나씩 껴있어서


남자들사이에 누구하나 폭탄처리반을 해야됬었던 기억이남.




아무튼 자리를 잡고 


한잔두잔 마시고있었지 그러는데 어떤 귀엽게생긴 꼬맹이하나랑


참하게생긴 꼬맹이하나가 들어오는거.




친구놈이랑 옳거니 ! 하고 처음엔 관심없는척 하다


아무래도 포차분위기상 대화하는게 들릴수밖에없는 구조다보니


자연스레 대화에껴서 합석함.




그리고 나는 귀엽게생긴꼬맹이랑 짝이되어 불타는밤을 보낸뒤


빠이침. 문제는 그뒤에.. !




어느날처럼 피알뒤적거리다 ㅋㅂ이나 가야지하고 


못본애로다가 예약을하고 방보러 올라가서 문을두드리니


그 귀엽게생긴 꼬맹이가 튀어나오는거 ...




세상참 좁더라. 아무튼 그날은 방보러가서 1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만하고 나왔는데 나가면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고


한 1년정도 파트너처럼 지내다가 걔 남자친구 생기면서


ㅋㅂ도 졸업하고 나랑도 연락끊음. 




잘 살고있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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