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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타마의 유린기9️⃣소프트스웨디시 이야기(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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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유린기로 돌아온 타마입니다 ㅎ


유린기라고는 하지만 최근이라 따끈따끈한 후기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봐 주세요 ㅎㅎ


그 전에 제가 갑자기 초건/소프트를 다니게 된 스토리를 좀 풀어드려야 할 거 같은데요 ㅎㅎ


제 유린기를 1탄부터 정독하신 분들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유흥 다닌지 2~3년 정도 됐고 한 덩치 합니다 ㅎㅎ


그래서 몸에 자신이 없어 첨에는 보는 매니저들만 봤구요


1년 넘게 한~두 매니저만 보다 보니


문득 한결 같이 잘 해 주는 친구들이 고마워서


여자들은 이런 마사지를 받는데가 있느냐


물어보니


있다던데 잘 모르고 경험도 없다


라고 하길래


보답 해 주고 싶은 마음에 마사지를 배우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부산 갈때마다 받은 스마가 가장 큰 도움이 됐고요ㅎㅎ


그렇게 어설프게 연습해서 지명들에게 처음으로 슈얼을 해 주었는데


느낄때 표정이나 신음이 제 성향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피드백도 좋아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죠.


웹서칭한 문서와 영상 자료들을 정리해서 루틴을 짜거나 새로운 스킬을 배우면 지명들에게 가서 실습하고 수정하고를 반복했죠


연초에는 일본도 직접 가서 기구나 서적들도 사오는등 정말 마사지에 진심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그래서 최근에는


초건(마무리가없는) 인데 마무리만 해주거나

소프트(탈의옵션이있는) 인데 탈의가 안되는


그러니까 초건과 소프트의 경계에 있는

탈의도 안돼, 터치도 안돼, 마사지 기가 막혀, 근데 마무리는 해주는 딱 그런 매니저들 찾아 다니면서


몸으로 배우고 있는데요


그러다 최근에 진짜 미친 매니저님을 한분 만나서


유린기에 올리려고 들어왔네요 ㅎㅎ


아시겠지만 자세한 얘기는 2탄에 이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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