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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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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술만 먹어면 나도 모르게 갔다.

지금은 태국이나 중국인 등 외국인이 대부분이지만...전엔 한국인이 대부분이었다.

대부분 아줌마였지만 술 먹고 우연히 간 그 업소에 그기에 젊고 이쁜 매니저가 있어서 자주 갔다.

술만 먹어면 나도 모르게 갔다.


한번은 땡겨서 갔는데...매니저가 짬지가 아프다고 살살해 달라 했다.

자주봤다고 지 입으로 다 불어버린다.

내 전에 손놈이 엄청 대물이었단다.

나 아니었으면 오늘 접을려 했다나...


ㅆㅂ 얼마나 대단한 손놈이길래.....


난 그게 호구인줄도 모르고 아파서 나오는 신음소리와 인상찡그리는 모습에 꼴려서 더 빨리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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