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흥 첫 발을 내딛던 순간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코로나 발생하기 이전에 중국에 어학연수를 갔을 때, 매일 오전에는 학교에서 중국어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자유시간이어서 놀러도 가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숙소 근처에 마사지샵이 보이길래 들어가서 코스를 보니까 가격이 너무 싸더라구요. 풀코스 다 해도 한국 돈으로 3만원정도??


그래서 몸이 좀 뻐근하고 그럴때마다 마사지 받고 그랬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마사지 가게를 찾아다니다가 로드샵 하나 들어갔어요. 가격을 물었더니, 13만원(당시 스마 가격)이라고 하더라구요. 속으로는 아무래도 중국보다 한국이 가격이 좀 비싸지…이렇게 생각하면서 결제를 하고 방 안내를 받았는데, 옷을 다 벗고 가운 입고 기다리라 합니다. 조금 당황했어요…ㅎㅎ


샤워하고 조금 기다리니까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다가 갑자기 일회용 팬티 같은거 하나만 달랑 입고 가운 걸치고 있는걸 다 벗고 베드에 누우라고 하는겁니다… 이 때까지도 뭐.. 한국만의 마사지 코스인가보다 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뒷판 건식이랑 오일 바르고 슈얼을 하는데… 조금 이상합니다…ㅎㅎ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렇게 뒷판을 끝내고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하는데, 네…?? 앞으로…?? 적잖하게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받았던 마사지랑 너무 다른 마사지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렇다고 마냥 싫지는 않더라구요^^


그렇게 몸의 대화를 진하게 하고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하고 나니까 다음에 또 오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렇게 저의 스마 첫 경험이 되었고 또, 이 경험 덕분인지..?? 지금까지 계속 끊지 못하고 다니는가 봅니다 ㅎㅎ


이상으로, 저의 유흥 첫 발을 내딛었던 순간을 추억하며 한 글자 끄젹여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