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급달은 내상이다" 몸소 체험한 그날..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예상치못하게 갑자기 출장이 잡히네요
밤에 넘어가는길..
또 타지를 가면 밤에 심심하니
달려야하지않겠음??


6-7곳 문자와 전화를 동원해서
돌리는데.. 10시가 넘은 시간이였던지라..
없네요없어  ㅜ
새벽 1시 가능한 곳은..
너무 무리대쓰였나 싶었던 와중
한곳에서 가능하다는 이야기 듣고
바로 예약 ㄱㄱ

근데 도착하기 1시간 전에 연락이옴

실장님 : 사장님 시간 맞춰서 오실수 있죠?

프랭 : 눼눼~~ 아무렴요..


또 도착시간 15분 남짓.. 연락이 옴

실장님 : 사장님 오시고 계시죠??

프랭 : 아..눼눼... 가고있습니다..


왠지 2번의 전화로.. 쌔....했지만
그래도 일단 가봅니다.

가게들어가니 조요~~~~~~~ㅇ 합니다
음악소리도 따로 나오지않았던 적막한..
어둠만이 가득한 그곳...

방안에 들어가서 씻구 나오니
그제서야 음악소리가 작게나마 들리네요..

손님이 없었나봐여..
(그래서 자꾸 연락오셨나..)


그렇게 매님이 들어오시는데..
오우...

내가 이정도 사이즈를 보고 열심히 연락을 돌린건 아니였..

아니 그래도 피알조차 안보고 연락드린건 아니였는데..
뭐지??!!!

저보다 연상처럼 보였던 적은
스마다니면서 한순간도 없었는데
이분은 정말...찐...

그렇게 뒷판 부터 시작..
꾹꾹도 슈웅, 슈얼 슈웅,
그리고 앞판.....도는 순간

동글동글 햇반...에 콩 하...
더이상 저도 다시 상상하기 싫으니..
패스

이러니 꼬무룩이... 스스스슥..

매니저 : 자꾸만 오빠,
 

프랭 : (제가 오빠아닌거같아요...)

매니저 : 집중해야지!! 자꾸 죽자나..

프랭 : (아니요 집중을 할수 있게 해주셔야...)


프랭 : 네 집중할께요...ㅠㅠ


그래서 다른 이미지 상상으로 어찌저찌 기어코 마물..
(아시겠지만 전 민감쓰라 이정도 까지 안되진않는데... 이런경우엔 이럴수도 있구나 생각듬...)

그러고 씻고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매니저 : 오빠 다음에 또오면 잘해줄께

프랭 : 눼에눼에..
(아니요오오아니요오오 올일없어요!!)



그렇게 ..
나오면서 실장님이 마지막 정점을..

실장 : 잘 받으셨어요?? 불편한게 있으셨나요??

프랭 : 아니요...눼.... 수고하세요..
(처음와보는곳이지만 이게 마지막일거같아요
안녕히계세요..)




그러고 차에서 이제 숙소로 가려고 지도어플 키고
셋팅하고 출발하려는데
어디서 보던 얼굴이 엘베에서 내려서 오시는거임

아.. 매니저분...
그 뒤로 바로 또 실장님..

아....
다들 나때문에 퇴근시간이...

늦어지셨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

왜그렇게 연락을 자주하셨는지
왜그렇게 빨리 끝내버리려고 하셨는지

이해가 되었던.....
(정말 저 나오고 10분도 채 안된것 같은...)

이해가 되면서 느낀건..

앞으로는 보고싶었던 매니저가 없으면
그냥 가지말자!!!!!
늦은 시간에 남아있다는건...
몸소 경험해봤으니~~
다시는 실행 안하는걸루!!!!

유린이에게 새로운 뉴페는.... 사치다!!!!

(검증된 분들은 제외!!!!)

끝!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