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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교감이 있는 스마가 좋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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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출장을 가는날

오전부터 업무가 시작되는 일정이라
그 전날 그 지역으로 가게 되었죠..

도착해서 짐풀고 시간이 보니 벌써 11시 가까히 ㅠ

허기가 져 근처에서 간단히 국밥에 반주를
때리고 숙소로 들어왔는데
이거 먼가 알딸딸하면서 호랑이 주니어 기운이 올라오는게 아니겠음???

이건 뭐다??? 각이다!!!

그때 시간보니 자정이 곧 넘어가는 시간..

급달은 필패였던 순간을 몰랐던 때라..
그때는 뭐 이미 성욕이 지배하고 있던 시기였으니..

어서 예약걸어보자하고 부비 들어가서
몇군데 연락했는데 대부분 마감..ㅠㅠ

이대로는 안된다!!!!

이미 연락돌릴때 이미 달릴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어찌그래도 댕겨오자라고
생각하고 기준을 낮추어 ㅌㄱㅇㄹㅁ로 찾으니
다행히 1시간뒤 가능!! ..

그래서 예약하고 주소받는데
잉? 숙소에서 걸어서 3분거리??
이거 개이득!!

시간맞춰 가니 간단한 인증하고 입성

누구 예약맞으시죠??

네???네에에...
(사실 ㅇㅍ두 아니구.. ㅎㄱm두 아니구..
한발 빼러온거지.. 사이즈까지는 기억안나서
여튼.. 그러려니 하면서 입성)

그리구 씻구 준비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들어오심...

뒷판부터 서비스받는데
그 ㅌㄱ분들의 그 특유의 느낌과 그..
아시죠..? 그 묘한 촉감같은게 있음..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매니저분도 피곤한지..
눈도 풀려있는거 같구..
압도 그럭저럭..
후다닥 대충 해주다가 빨리 빼주고 나가려는
느낌..
인공적인 그 소리와 함께....ㄸㄹㄹ...


물론 괜찮은 분들도 찾아보면 많겠지만
그래서 지금은..
이제는 가성비보다는 교감이 우선시 되는
스마로 전향하게 된...



이러다가 나이들면 다시.. 돌아가려나요...?

힝... 유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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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동구리v2
받다보니.. 이제 슬 느낌알겠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얼굴파, 찌찌파, 마인드파 다 나뉘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교감이 우선적으로!!!!!!
근데 제 얼굴로는 차마.... 하지못하겠습니다 ㅠㅠ블랙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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