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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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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동 노래방 2003년


이쁜 아가씨들이 속옷까지 다벗고들어옴 챙피해서 눈을 못마주쳤었다

지금생각하면 너무 아쉽다. ㅋㅋ


스웨디시 2018년


건마샵인줄알고 갔더니 옷을 다벗겼다. 당황하면서도 좋았다.

한 세네번 갈때까진 너무 챙피했지만 금방 적응되었다.

그뒤로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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