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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오피 언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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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덕천, 구포, 사상, 서면, 수영, 해운대 등등

너나 할것없이 정말 지역별로 옾이 유행이였다.


군 전역후에 헤어진 여자친구에 집착이 생길때쯤

이건 애정이 아니라 20대의 왕성한 성욕해소제가 없어졌을뿐이란걸 깨닫고

아는형한테 옆동네를 알게되어 처음으로 당시 구포에 있는 곳으로 전화


20대의 당돌함과 당황함이 섞인 목소리로 저... 혹시 xx 이분 보고싶은데요

누가봐도 어버버함에 인증은 해야된다 라는 실장삼촌^^

당시만해도 실장이 직접 만나서 통장이든, 사진첩이든, 통화목록이든 구석구석 살펴보던...

좀 쪽팔리긴 했지만 그래도 인증성공


어디 몇호로 가면 된다. 말듣고나서부턴 심장이 쿵쾅쿵광 아주 미친듯이 떨었던

첨에 보고 와 센언니다. 학생때 나 따먹었던 누나랑 비슷한 부류라고 바로 느꼇는데

그 누나도 참 착했는데 이 언니도 참 착했다.


옵션이고 뭐고 모를 시절에 그냥 ㄴㅋ으로 열심히 하다가

한창 물오르고 있을때 저...안에 해도 되요? 했다가 그 언니 내 모지리 질문에 빵터져선

귀엽다고 쓰다듬어주는데 거기에 미쳐서 5~6번은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옵션비없이 당시 12만원에 시간 오버되도 같이 있어주고

뒷타임없으면 끝까지 같이 있다가 퇴근하고 밥도먹고 다시 모텔가서 새벽같이 몸섞던 그 언니가 그리울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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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1페이지

듀퐁님의 댓글

와 오피 12~ 13만원 시절..
저도 자주 갔던 매니저 한명 있었는데
걔는 어디서 무얼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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