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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0년전 연산동 물다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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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구비구비 들어가서 1층에 있던 업소


대머리 사장님이 앞에서 인증하고 머리를 쓱 만지니 문이 열려서 신기했음


가게는 꽤 컸고, 목욕탕 같은 느낌이였음


그 시절에는 매니저, 실장 개념은 많이 없었고 그냥 선생님 아가c 이런 느낌으로 얘기했었음


매니저는 나이가 좀 있었지만 그때는 유흥 초빼이 시절이라.. 그냥 열심히 받기만 했음


느낌은 좋았었고 친구들 만나면 가끔 술 안주로 얘기 하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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