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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오피 첫 경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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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안 지역 출장을 갔다가

사이트는 모르고 삐라만 보던 시절...


전화 했다가 에쿠스 타고 오는 실장이 픽업해서 데리고 가면서 이런 저런 취조(?)를 하다가 결제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음.. 나하고 비슷하거나 누나뻘.. 하긴 그때 나도 20대 중후반이었어서

첫 경험이었는데 결과는? 내상.. 느낌은 어느정도 오는데 찐애인모드가 아니었어서 그런가

반응이 그닥...


그렇게 끝이 나버렸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누나(?)는 최대한 시간 내에 해주려던 마인드가 좋은 누나였다

근데 나는 철없던 꼬마 시절이었기에 엄청난 비용 대비 아무런 만족을 못 했기에 실장에게 따졌는데

진짜 안쓰러워 보였는지 차비하라고 3만원 쥐어주더라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경험이었는데 말하자면 물 못 빼서 억울했던 당시 대비


지금은 충분히 섭스 받았고 마인드 괜찮은 누나였고 실장도 천사였던게 아니었나 싶다

충청도 사람 지금은 그 경험 탓일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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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강남비사이드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잘하시는 분들은 잘 하지만 조금 널뛰기가 심해졌나요? 관리 잘하는 사실장 있는 곳은 다르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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