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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서울 키스방 다녀본 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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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키스방이 훨씬 좋다고는 들었지만 몇 명 못 만나봤다 인기조 마감조는 아예 안 만나봤고

가게 꾸준 출 하는 분이나 잘 맞아서 꾸준히 보다가 은퇴 혹은 이적으로 행방을 알 수 없을 때 가지 않곤 했었다


서울에 있을때는 그냥 말 그대로 대화방이라길래

나름 비용도 나쁘지 않아서 예약하고 갔었다


하긴 립카페나 하드립방도 있었긴 해서 세게 놀려면 거기로 가는 분도 있었지만


키스방 가니까 진짜 옷 위로만 터치가 되던데 신기했다 상황극 방도 있었는데 그건 페이 더 달라 해서 한 번 정도 경험해봤는데

지하철 방이었는데.. 자세한 건 생략...


자주 대화방만 하다가 어느 날 편의상 지명1번이라고 지칭함

상의 탈의를 하더니 더 만져 보라고 


약간 마법 전이었나? 부푼듯한 사이즈이기도 하고 실핏줄이 보였기에

눈 돌아갈만한 상황...


위기를 잘 넘기고 그날 따라 왜 대화방이 아니었는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공감대가 형성되어 갔었고 지금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사는 곳도 멀지 않았어서

가끔 쉬는 날 연락도 하고 서울 명소도 다니던 회식 없는 날에는 저녁에도 잠깐 보곤 하던

한참 전 일이라 번호도 몇 번 변경되고 SNS도 초기화 몇 번 하고 나니 남은 건 없고

딱 거기까지가 아슬아슬 좋았던 시기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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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제가 유흥코디네이터가 된다면,
1. 겉 터치만 하는 키스방 (마무리X)
2. 초초건전 마사지샵
3. 소프트 마사지 (첫 마무리)
4. 오피
5. 물다이, 아로마

이런 순서로 보내겠습니다, 첨부터 하드코어로 시작하면 곤란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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