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연산동 북창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친구들이랑 북창에 놀러갔다

젊은 여자들이 몇명 들어왓고 초이스를 해서 앉혔다

가까이서 보니까 이뻣고 술을 마시고 놀았다

중간에 노래를 틀고 고추를 빨아주었다

그리고 옷을 다 벗고 술마시고 놀았다

마지막에 쌀때까지 고추를 빨아주는데 

나는 분위기가 어색햇고 고추를 빨리면서 싸지는 못했다

그렇게 놀고 나왓는데 그때 파트너가 잊어지지않아서 일주일에 두번씩 갔었던것같다

탕진잼 좋았었는데

확실히 그때 깨닫게된건 나는 그냥 손님일뿐이었다

업소 아가씨는 프로더라 

암튼 깨닫고나서부터는 돈도 없고 술집에 더이상 안갔다 ㅋ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