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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스웨디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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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에 조금씩 흥미를 느낄때


의도치않게 로드로 방문을했다


뚱만 아니면 됩니다 라고 말했고

걱정마시라고 하던 실장님


진짜 뚱이아닌 마른장작녀가 들어왔다


갈비뼈의 그 모습이 그렇게 선명한 여인은

처음이었다


단식투쟁을해도 저정도는....


바디를 타는데 뼈때문에 아팟고

크게 감흥이 올라오지 않았다


하비욧을하는데 내 골반이 탈골될듯이

마찰이 심했고...


결국... 마무리는 했다ㅋㅋ

혀는 다행이 살이 빠지지 않았었다

촉촉하고 두툼했다...


극 슬랜은 내취향이 아님을 새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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