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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흥 입문 첫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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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위해 작성해봅니다.

군대 전역한지 얼마 안됐을때, 스마라는 거에 호기심이 생겼고 그때는 사이트도 모를때니까 막 인터넷 검색하면서 마산에 스마를 예약해서 방문했습니다. 첨에 가서 계산하고 방을 안내해주면서 씻고 벨 누르라길래 씻으면서 오..뭐지…섹스하는건가 하며 꼼꼼히 씻고 가운껴입고 벨 누르니 이쁜 누나 등장 인사를 나누고 가운 벗고 베드에 누우라네요 그렇게 막 뒤판 마사지 받다가,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길래 혼자 머릿속으로 오만 상상을 했습니다 그러고 오일을 뿌리고 바디도 타고, 립도 해주고 첫 고양이자세도 하는데 너무 자극적이여서 싸버렸슴다. 그렇게 천국에 맛을 들이고 한 이틀뒤에 다시 예약해서 왔는데 이번엔 다른 매니저가 들어오고, 제 첫 매니저보단 별로여서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따로 지명 안하면 그냥 이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사장님한테 부비사이트도 전수받고, 스마 엄청 달렸었네요.

그때 첫 매니저가 별로였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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