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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적의 예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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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에 딱 도착할 때즘, 


작고 귀여운 아가씨가 근처 편의점으로 가는걸 보고~


탁탁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음!!!!!!!


잠시 뒤에 그 작은 아가씨가 오더라고요 ㅋㅋ 여실장님인거~ 굿굿


계산하면서 여실장님 커피값 팁 주고~


2명 중 선택가능하다고 했는데, 아뿔싸~


난 사실장님을 믿었던만큼~ 추천을 받았을 뿐이고~


사이즈는 실망이었지만, 마인드는 괜찮아서 쏘 굿~


나오니까, 남자 실장님으로 바껴있더라고요


그 분이 요즘은 부비라고 알려줘서, 그 때 가입했죠 ㅋㅋ


언젠가부터 업소PR에 안 보이던데, 이름 바꿨거나@@ 문 닫았나봐요~~~~~~~


아, 그 남자 사실장님이  "00 예뻤죠? 우리 매니저들 다 예뻐요" 하는데,,, 


젊은 사람이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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