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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웨디시 9년전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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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마를 접하게 되었는데 아는 동생과


소주 한잔을 먹고 스포츠 마사지를 갔는데 


시스템을 잘 모르겠더군요 건식이 들어오고 매니저가 옷도 그대로 입고 그전에 안마 물다이 연산동 펄은 몇번 가봤으나 스마는 그당시 처음이라 스웨디시 들어오는데 상당히 느낌이 좋더군요 그런데 마무리할때 옷에 손넣고 밑에도 만져도 가만히 있던 그 매니저가 생각이 나네요 가끔씩 아직도 그당시 첫 경험이라 그런지 그때의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은데 이제는 많이 썩었나 봅니다 저도 ㅎㅎ 다들 즐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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