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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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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첫타이는 스키장다니면서 늘집에오기전에 받았지만..그때는 서비스가 있는지도 몰랐고

가던곳은 완전 전통타이였었음

하루는 타지에서 술마신후 타이를 갓는데..

방에 샤워실이 잇는게 처음이였고 

왜 저게 필요한지 몰랐는데 한국말잘하는

엄청 이쁜 태국엠이와서 오일2만추가하면 야몽도해준다고 꼬심

그러기로 하고 오일하고 야몽하는데 그게 파스고 시원한데 갑자기 숙희로 훅들어오는거임

후끈하고 시원하고 커지고 난리난거임

아픈거같다고 하니 찬물로 씻으라고해서 씻고왓더니 미안하다며 자꾸만져주면서 꼬시길래

싸게 한판하기로 하고 했는데 옛날타이는 방마다 

문이아니고 커튼식이라 소리땜에 결국은 샤워기 물틀어놓고 근처에서 서서했다는...ㅋ

결국 나갈때 카운터 여사장님이 아가씨 꼬셔서 하면 안된다며 잔소리 했음..내가꼬신거 아닌데 ㅎ


그이후로 타이의 세계에 빠짐.ㅋ 아직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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