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내상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멋도 모를때 독고로 다닐때 이야기이다.


초짜 스마에 한 참 맛들었을때


자신감(?) 생기고 나서 타 지역 눈에 들어와 콜했다.


실장님 슬렌더 스타일 좋아하는데 어떤가요?


실장님 왈 "괜찮습니다"


나 : "정확히 어떤 스타일인지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


실장 : "전체전으로 괜찮습니다"


이때 눈치 까고 끊었어야했는데...


실장 괜찮다는 말에 예약하고 감



돈 지불하고 씻고 벨 눌러봄


문열리는 순간 그림자가 아주 크게 그려지며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괜찮다는게 맞는건지...


166~170 정도?

70~75 정도의 약통인데 약통은 둘째 치고

페이스가 43~46으로 보였음


괜찮다면서 장난침?

다른게 좋겠지 했는데 건식은 대충 솜 누르듯 3~4분 누르고

바로 슈얼하는데... 와~ 감흥 1도없다

눕자마자 ㅇh무없이 거기 ㄹ하다가 막무가내 흔든다.


내껀 죽고... 막무가내 기계적으로 하니까 죽기만하고 나오지 않는다

막 흔들더니 힘들어하는 티 퍽퍽내니까 나도 짜증나서

그냥 이정도로만 하자 하고 나옴

와~ 어이없어서 뭐라할려다가

문신 득실한 남 실장님이어서 그냥 쫄아서 나옴 ㅋㅋㅋㅋ


아지매 하나 넣어놓고 프로필 30초반 해놓고  어이가 없더라

나중에 근처 업소 매님 중 한명이랑 이야기하다가

자기가 거기가게 출신이라며 하는얘기가 그 언니 42이라고 ㅋㅋㅋㅋㅋㅋ


이 사건 이후 프로필 30초반 20후반 될 수 있으면 거른다

실장님들도 괜찮습니다 이래말해도 무조건 거른다

무튼 유린이시절 내상기였습니다.

이거 말고도 내상기 많은데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꾸벅!!!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