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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낯을 매우가리는 유린이의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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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오피,타이 만 가다가 스마를 도전하며 한국매니저들을 보기 시작했어요 전 낯을 매우가리고 낯가릴때 매우 무뚝뚝하고 리액션이 고장나는 st라서 처음갔던 스마는 매니저가 매우 하이텐션에 말이 많아서 받아주다보니 기빨리며 받았어요 ㅋㅋ 그래도 매니저가 소통에 막힘이없고 엄청잘해서 즐달했어요

그러고 다음번에 다른 매니저 봤는데 두번째 매니저는 처음봤던 매니저에 비하면 엄청 차분차분해서 조용하게 내심 행복해하며 받는데 저한테 왜 반응이없냐고... 숨소리도 안들린다고 안좋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최대한 해주려고 성감대도 물어봐주고 태국 매니저 볼때도 그렇고 괜히 먼저 막 터치하거나 하면 매니저가 싫어할까바 "@@해도되요?"하면서 물어보고 하거나 그냥 가만히 받는 편이라서 따로 터치도안하고 받고있으니 매니저가 먼저 가슴들이대며 빨아달라하고 키스들어오고 69하자면서 해주니 고맙고 마음불편할까봐 미안했어요. 


글과 거리가 먼 이과 공돌이라 두서없이 적었는데 요약하면 기분좋은데 낯가림으로 인해 고장나니 매니저들도 당황하는거같다, 봤던 매니저는 어디까지 되는지 알수있으니 할테지만 처음보는 매니저와 맞추긴 힘든거같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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