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백보(지)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그까이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3 13:21 컨텐츠 정보 조회 525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오래전 일이다. 언젠지 기억이 잘 안난다. 울산 야음동의 어느 단란한 주점에서 접대를 받고, 2차를 갔다. 서로 술이 거하게 취한터라 동반샤워 할 때는 미발견. 침대에서 먼저 애무받고, 내가 애무하는데? 털이 없더라! 물어보니, 무모증 이란다. 왁싱이 아닌.. 20세 민증 확인. 그때 부터 백보가 나의 이상형이 되었고, 나도 왁싱을 하기 시작했다. 그까이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904(96%) 96%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멍멍멍멍님의 댓글 멍멍멍멍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3 13:33 저도 털있으면 별로...ㅜㅜ 왁싱하고부턴 털 공포증생김요 ㅋㅋ 신고 저도 털있으면 별로...ㅜㅜ 왁싱하고부턴 털 공포증생김요 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멍멍멍멍님의 댓글 멍멍멍멍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3 13:33 저도 털있으면 별로...ㅜㅜ 왁싱하고부턴 털 공포증생김요 ㅋㅋ 신고 저도 털있으면 별로...ㅜㅜ 왁싱하고부턴 털 공포증생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