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국 아로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섬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2 23:52 컨텐츠 정보 조회 186 목록 목록 본문 때는 비가 억수같이 오던 날혼자서 게임을 하던 도중 급달 삘이와서 가게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예약된 아로마택시를타고 비를 뚫고 가게를 가서 인증할땐 와 이런 건물에 물은 잘 나오나? 하고 생각하던 차실장의 안내를 받고 계단으로 올라간 뒤 가게를 들어가는데내부는 꽤 괜찮았고 물도 잘 나왔다 ..그리고 대기하는데 등장하는 매니저 오 생각보다 어려보이는데 실제로도 어리단다 그때의 나는 혈기왕성했고 샷추가까지 끊어서 들어갔기에애무 좀 받고 바로 본게임 스타트 ..마무리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든 나머지 그냥 쉬다가 나가자고했는데 자기는 절대 그렇게 못한다며 핸플과 입으로 하는데지쳐서 넉다운된 내 동생은 바로 일어났고 신기하게 느낌이 더 잘 왔다겨우 마무리했는데 그때의 쾌감을 아직 잊지 못하지만 이젠 힘들어서 못하겠다 ㅋ 섬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84,848(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