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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한국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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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비가 억수같이 오던 날

혼자서 게임을 하던 도중 급달 삘이와서 

가게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예약된 아로마

택시를타고 비를 뚫고 가게를 가서 인증할땐 

와 이런 건물에 물은 잘 나오나? 하고 생각하던 차

실장의 안내를 받고 계단으로 올라간 뒤 가게를 들어가는데

내부는 꽤 괜찮았고 물도 잘 나왔다 ..

그리고 대기하는데 등장하는 매니저 

오 생각보다 어려보이는데 실제로도 어리단다 

그때의 나는 혈기왕성했고 샷추가까지 끊어서 들어갔기에

애무 좀 받고 바로 본게임 스타트 ..

마무리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든 나머지 그냥 쉬다가 

나가자고했는데 자기는 절대 그렇게 못한다며 핸플과 입으로 하는데

지쳐서 넉다운된 내 동생은 바로 일어났고 신기하게 느낌이 더 잘 왔다

겨우 마무리했는데 그때의 쾌감을 아직 잊지 못하지만 

이젠 힘들어서 못하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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