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기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풀싸롱이란?


도대체 룸안에서 하는게 먼데?!


부산 촌놈 서울을 갔는데


친구가 오늘 풀싸로 모신다고 ㅋㅋㅋ


도대체 그게 먼지 ㅋㅋㅋ


도착하니 대기가 많다고 옆에 간이 포차로 데리고 가는데


소주 1병에 오뎅을 준다 ㅋㅋㅋ 그 실장인가 하는사람이 ㅋㅋ


빨간테이블에서 한잔 먹고 두잔째 먹으니


사장님들~~ 준비 됐답니다


룸으로 갔다 


그리고 초이스 


대충 한 5명씩 6조인가 7조 정도 드러온듯


근데 초이스 하고 나니 노래를튼다? ㅋㅋ


그러더니 물수건으로 손이감 ㅋㅋ


아 머지?! ㅋㅋㅋ


바지를 벗긴다 그러더니 물수건으로 빡빡


아 먼가 잘못됨을 감지 ㅋㅋㅋㅋ


그러고 1차전 ㅋㅋㅋ 오ㅏ 도대체 이게 머고 싶었다 ㅋㅋ


그리고 1시간 50분 술먹고 물고 빨고 ㅋㅋㅋ


아찔한 룸안에서의 즐달


근데 그게 끝이 아니다 


사장님들 시간 다되셧네요 이동할께요~~


삼촌을 따라 미로로 엘베로 어찌 이동하니 방이 나온다


안내해준 삼촌 끝까지 좋은시간 보내십시요 하고 안간다…


3번 하길래… 아차 싶어서 팁 3만원주니 비아그라 한알줌 (짭인듯)


그리고 방에서 2차전


와 이건 무슨 이런 시스템이 다있지?!


그렇게 즐달을 하고 나왔다


그렇게 서울에 셔츠룸 미러룸 막 생기더니


부산에 2년뒤에 풀싸가 생겼다…


역시 유흥은 한양이 답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