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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서면 부전역 근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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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6년 갓 취업한 옵화


첫 오피를 좌천역인근에서 경험하고

지명을 찾기 위에 여기저기를 싸돌아 다녔다.


그러다 발견한 서면 부전역 근처 오피!


처음 O달에서 보고 방문하였는데...

와...정말 이뻣다...

지금으로 보면 인스타 녀 였다...

첫방에 파섹을 하는데 화장실을 갑자기 가버리는 그녀...

흥분됫었다...

아직도 그기억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그렇게 제휴있을때

한 두번 다녓나?

사장님한테서 문자가 왓다.

O달 제휴 만료하고 카페 운영하는데 참고 하라고 했다.

뭔가 좋았다 그가게에 회원이 된 것 마냥...ㅋ
 

1주일에 한번 데이트 비용이라 생각하고 썻던 그 오피

그때 13만원에 개 혜자스러운 가격이였는데....


어느 순간 사장님 개인사정으로 문을 닫게 되서...

그 뒤로 가볼수가 없었다...


가게이름도 생각안나고

매니져도 생각이 안난다...

거기 가게 매니져들 다 레전드 급이였는데....


아~ 추억이여~


(괜히 카페 탈퇴해가지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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