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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ㅁ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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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ㅈ를 잘 모를 때 몸이 너무 뻐근해서 받으러 들어갔는데

ㅁㅅㅈ는 대충하고 나한데 앵기고 하는걸 보고 

그땐 참 당황하고 이게 맞는건가 생각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긴 유린이시절이었네요

순진했던건지 멍청했던건지

그래도 그때로 돌아가고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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