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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휴게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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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입니다.

마산에 어시장 근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ㅎ

당시 13인가? 주고 방문했는데 탕에 물받고

앉아있으면 머리감겨주고 얼굴마사지에

눈썹정리까지해주고 물다이 서비스 후

침대로 옮겨서

ㅈㅌ로 마무리되던시스템이었는데

찌찌큰 누님이 상냥하게 대화하면서

리드해주는게

너무좋았었습니다.ㅎ 지갑이 얇아서

다시방문은 못했지만 요즘은 떡값도

너무오르고 서비스도 약해진것같아

아쉽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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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찐형님의 댓글

탕에 물받아놓고 머리 감겨주고 ㅎㅎ
이거 언제쩍 얘기입니까?
탕에 물받아놓는 물다이면 세월이 엄청 오래된  그런 시스템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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