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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작년 11월달쯤 양산 석산조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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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조건을 보는데

석산에 한 분이 떳었다.


사이즈 : 슬랜더

나  이 : 30

금  액 : 15(노질)


그렇게 채팅으로 협의 후 석산 모텔 근처에서 만난 그녀...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미용사 스텝일을 하고 있다고 했던 그녀....


몸매도 슬랜더에 예뻣고

마인드는 평타치

텔에서 한 시간을 수다를 떨며 이야기하는데 너무 재밋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한 시간 동안 찌찌랑 여기저기 만지며 수다를 떨었는데...


알고보니 오늘 처음 이 일을 해보는거라고 했다.

나에게 들킨 그녀?

긴장도 많이 되고 본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면서 긴장하던 그녀...

어머 팬티가 그냥 흥건했다.


그렇게 찐 여친처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애무를 하는데...

애무를 하는데 혼자 가버린 그녀....

가버리자마자 흥분되서 바로 꽂아버린 나...


너무 자극적이라면서 난리를 치던 그녀...

서로 만족하고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 피로를 풀고

깔끔하게 집에 대려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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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sm5k5님의 댓글

채팅 좋죠? 채팅으로 꼬셔본적 있는 나(지금 생각하니 내게 넘어와준게 고마울뿐...)친구랑 가서 만났었는데 작전실패....너무 중학생정도 애들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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