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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신포동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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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혈기왕성했던 20대후반 벌써 10년이 훌쩍넘어... 

창원에서 회식하곤 집에가는길이 같아 

항상 같이 택시타던

회사형님덕에 신포동은 처음 방문했지요. 

늦은나이에 유흥에 첫발을 들였는데...

1차 회식-2차 노래방 -3차 맥주- 4차 신포동  

회식이다하면 고정코스였다는!... 

저보다 어린친구도있는거에 깜놀... 

일주일에 한번씩은 갔던거같네요. 

추억에 충남집... 축구공이 그려져있던 

맥주도 한캔씩 얻어먹고 요즘같은 고페이시대에

그립긴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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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sm5k5님의 댓글

요즘은 아예 철거되고 한집도 없ㅇ니요...십년전까지 여인숙으로 이름만 바꾸고 명맥을 이어왔던걸로...

머구리오빠님의 댓글

ㅋㅋ저도 딱한번 방문한적이있네요 ㅋㅋ허리에 나비문신있던 누님 ㅋ 못생겨서 뒷치기로 겨우 마무리했던 기억이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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