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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후쿠오카 유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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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도 되고 돈도 있는 마당에 

후쿠오카가서 본격적인 유흥 한번 즐겨보려고

나카스 강 주변에 여기저기 탐색했음.


1. 안마

대부분이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고 비슷함. 하지만 대부분 키스를 잘 받아준다는게 재밌었음.


2. 옵파브

칸막이로 되어 있는 뭐랄까 젊은 애들이 다방에 오는 느낌이랄까요.

술은 무한대로 시간으로 돈을 받음. 마음껏 물빨할 수 있는 재미. 그러다 맘에 쏙 들면

앉히고 조금 더 돈을 주면 됨.


3. 캬바쿠라

본격적으로 비싼술 시키지 않고 맛만 보는 정도면 비싸지 않게 놀 수 있어서 좋았음.

조금만 배려해주면 상당히 착하다면서 놀라는게 재밌었음.

단점은 오는 애들마다 명함을 주다보니 호텔에 가면 주머니 가득 명함이 있음 ㅋㅋㅋ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셔도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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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잇테츠님의 댓글의 댓글

@ 최선을다해서
정말 그걸 위해서 가는 유흥은 어차피 별 말이 필요 없기 때문에
몇몇 부분만 파파고 돌려도 되고요.
아무래도 말이 필요한 옵파브나 캬바쿠라나 그런데는
일본어가 되어야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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