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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앉은채로 트램펄린 뛰어봣니? \\( •̀ω•́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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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n년전 키방전성시대의 끝이 보일때쯤..?

그때도 여전히 다른 업종은 생각도 못해봤던 하루

아무 생각 없이 출근을 하였고

웃으면서 노크를 하고 손님에게 인사를 했다

 

오 생각보다 젊은 손님이다

덩치가 많이 크지만 무서워보이지는 않았던고같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겠지만

몇년전이라 잘 기억이 안난다

 

플레이를 시작하였고

우움 살짝 냄시코였지만

물티슈에 가글 살짝 해소 야무지게 닦고

와라랍 하는데

 

갑자기 섹스를 하자고 하네 \\( •̀ω•́ )// ?

우움...?!

기분나쁘지않게 딜을 시도했고

돌아오는 대답은

“ 나 백수라 돈없어”


아하?!


입으로 마무리 야무지게 해보자며 달래고

손님은 누워있고

난 옆에 무릎꿇은상태로 와라랍 하고있는데

 

갑자기 시작된 난장판

 

위에 얘기했듯이 덩치가 많이 큰 사람이였고

그 큰 사람이 갑자기 누운채로

양손으로 침대를 팡팡 치면서

“으어아아어ㅏ 나 안하면 재방 없는데~~아아~~~~”

라면서 떼를 쓰기 시작했다

 

입으로 마무리하는게 어떠냐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침대팡팡과 함께

“아아아아~~~~~”

밖에 없었다

 

이때 내 자세는 옆에 무릎꿇고 앉은 자세였고

나는 그대로 굳어버렸고

엄청난 힘으로 침대팡팡을 하다보니

난 무릎꿇은채로 트램펄린을 타고 있었다ㅇㅂㅇ

 

오...다시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처음으로 중간에 실장님 호출을 하였다

 

‘어안이 벙벙하다’

이게 어떤 느낌인지

제대로 알게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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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팡팡이 놀이기구 탓던 하루짱
앞뒤내용빼구 그상황만보면 되게...
귀염귀염해겠도다다갸아아아악 (⸝⸝◜o◝⸝⸝)

미낭2님의 댓글의 댓글

@ 미낭2
아 이거 부비 내리다가 보일때마다 하루님 뜨는게 상상되는데ㅋㅋ
나중에 혹시나 가면 트램펄린 뛰게 해도 되나요ㅋㅋㅋ

초록님의 댓글

그떄는 불알을 탁! 쳐주면서 아하! 손님이 원하는게 있으셨군요! 전 이제 알았네요! 했어야죠!!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데카에서 트램펄린ㅋㅋㅋㅋ 갔었던데는 침대가 그냥 키-몸무게 115 차이 넘게 나는 매니저가 앉아도 삐걱거려서 3년 지나도 안바뀌고 그래서 그냥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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