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5 작성자 정보 작성자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4 21:14 컨텐츠 정보 조회 107 목록 목록 본문 BAR 글 보고 갑자기 기억이 떠올라서 남깁니다.BAR에 발 들인지 얼마 안됐을때....그리 수입이 많지 않는 터라 혼자 bar에 가면 맥주만 마시곤 했는데눈에 들어오는 이쁜 슬렌더의 동갑인 여성이 있었다.맥주 손님이라고 계속 홀로 냅두지 않고, 빨리 먹고 내보내라 하여도 그리 잘 하지 않았던걸로 기억난다.이쪽 업계 일하는 사람 치고는 착했다.ㅇㄲ와 ㅁㅁ는 르세라핌의 한 맴버와 똑같이 생겼기에... 항상 여기 저기 보러 온 손놈들로 바쁜 아이였다.뭐 이정도면 부연설명 안해도 어느 정도 인지 알듯하겠다.기억나는건 이야기 하다가 그냥 아는 정도의 친구랑 초+중 동창이라고 하며 누구알어? 이런거 였는데 학교다닐때 그리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친구의 친구였다.난 글쎄? 누구지? 하면서 모르는 척 했고 자주 주말마다 다니다 보니여실장, 아가씨들이랑도 친해지면서 1~2번은 자기데르 회식하는데 같이 가자고 하며 따라간적도 있었다.연락처는 굳이 물어보거나 하지 않았지만 가게에서 만큼만 친하게 지냈다호구잡는 것도 없었고 당시 월 20~30만 정도 지출하였으니 그리 크진 않았다.겁나 이쁘고 몸매도 슬렌더 형이라 그 여성만 보러 다니다어느 순간 바쁨이 찾아와 한동안 바쁜 관계로 자주 못가게 되었는데....너무 안갔더니 어느 순간 간판이 바뀌어있었고 여성도 당연 어디론가 가고 없었다.주변 bar를 둘러봐도 없었고 아쉬웠지만 기억에서 잊혀져갔다...몇년 후 어느 날 업체 사람들이 데려다 준 스마에 빠져 혼자 스마를 가게되었는데맨 정신이 아니어서 만취자 뺀찌 줄까봐 씻고 벨 누른 후 바로 엎드려 있는다엎드린 상태로 얼굴 보지도 않고 말로 인사 후 이리 저리 받고 뒤 돌아 누운 후 아래서 부터 ㅇㅁ 받고 난 후 여상 자세로 앉았는데내 얼굴을 빤히 보더니 어디서 본 것 같다고 쳐다본다.나도 머리가 어지러운데 이쁜 여자가 빤히 봐서 나도 빤히 보니.... 낯이 익다....여자가 "어디서 본 것 같다"하여 둘이 눈을 마주하며 10초 정도 얼음이 된 마냥 쳐다본다."어? 혹시 연산 bar에 자주 오지 않았냐"며 "걔 아이가?"ㅋㅋㅋㅋ서로 알아보고 놀래면서 내려와 옷과 가운을 후다닥 서로 챙겨 입었다 ㅋㅋㅋㅋㅋ바로 당황하며 여자가 나가려다가 당장 나가면 더 애매해지겠다 생각했는건지 모르지만대충 그 자리에서 정리한 후 앉아서 잘 지냈냐며 뻘줌하듯 이야기만 10~15분 하다 마무리 못 하고 그냥 나왔다.다음에 맨 정신으로 온다 한 후 2일간?~3일 뒨가? 예약 전화했는데 그만두고 사라졌다...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다비슷한 프로필 도장깨기 해본적 있으나 찾기 어려웠다.가면이라도 쓰고 있을껄 그랬나...?친하진 않지만 그 친구한테 물어볼 수 도 없는 일이고...한 번 보고 싶네 ㅎㅎ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84,521(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