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나의 첫 유흥과 실수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작년 6월초에 친구들의 꼬임에 넘어가...1인샵을 방문한적이 잇음

(당시 매니저님은 디비 안쓰신다고 했음)


당시엔 PR이나 사이즈란것도 볼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단일코스 인것만 보고 입장!

엄청난 글램파였고, 엄청난 바스트를 가지고 계셨다...!!


뒷판 앞판도 모를때라, 씻고 베드에

대!!!짜로 뻗어누웠다가

매니저님이 엎드리란 말에 귀까지 빨개진 기억이...ㄷㄷ


ㅈㅌ라는 단어도 몰라 뒷판 받고 앞판때

시도끝에 ㅈㅌ까지 했고,

시간 오버인것도 모른채 후배위로 끝냈었던...


손으로 만지는걸 선호해서 거칠게 쓰다듬다가

매니저님 아프게 했던...

그 후론 볼수 없었다...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