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유흥과 실수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2 17:10 컨텐츠 정보 조회 217 목록 목록 본문 작년 6월초에 친구들의 꼬임에 넘어가...1인샵을 방문한적이 잇음(당시 매니저님은 디비 안쓰신다고 했음)당시엔 PR이나 사이즈란것도 볼줄 모르고아무것도 모른채단일코스 인것만 보고 입장!엄청난 글램파였고, 엄청난 바스트를 가지고 계셨다...!!뒷판 앞판도 모를때라, 씻고 베드에대!!!짜로 뻗어누웠다가매니저님이 엎드리란 말에 귀까지 빨개진 기억이...ㄷㄷㅈㅌ라는 단어도 몰라 뒷판 받고 앞판때시도끝에 ㅈㅌ까지 했고,시간 오버인것도 모른채 후배위로 끝냈었던...손으로 만지는걸 선호해서 거칠게 쓰다듬다가매니저님 아프게 했던...그 후론 볼수 없었다...ㅠ.ㅠ 빡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5,492(92%) 9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