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인생 첫 유흥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bluecry0826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8 06:55 컨텐츠 정보 조회 254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때는 바야흐로 15년전..대학생이던 시절CC였던 당시 여친에게 투다리 신공을 첫 경험하고 여혐이 생겼었죠두고보자. 나도 여자들한테 똑같이 해준다(아마.. 제 성격이 조금더 모났었다면 흔한 범죄자들처럼 뉴스에 나왔을지도 모릅니다)고작 생각해 낸게 아버지가 선물해준 주식계좌 처분해서 여자들 나오는데 가서 돈찍누 하기(지금 생각하면 이불킥이네요..그때 주식계좌 처분해봤자 그녀들 하루 일당인데..;;)암튼, 그래서 출동 준비를 했는데.. 아뿔싸.. 아는것도 없고 가본적도 없고.. 정보가..ㅡ.ㅡ난생처음 사이트를 가입하고(펀xxx) 대차게 골랐습니다.룸.싸.롱.네. 제 첫 유흥은 어이없게 대학생놈이 룸싸롱 이었습니다.그당시 물가로 2차포함 44만원이 나왔던 ㅋㅋ글로 공부해서 갔지만 얼어붙어 있는데, 초이스타임에 왠걸요?나같은 사람 하나있더랴구요.이쁘장한 내 또래로 보이는데 안절부절 어쩔줄 몰라하던 애가.이름이 ㅅㅇ이였는데.왠지 모를 끌림에 초이스 하고 술을 마시는데 대화를 해보니오늘 처음 나왔고, 이름도 자기 본명이고, 대학다니는데 돈이 필요해서 오늘만 일할꺼라 하더라구요.글로 미리 공부했던 저는 당연히 안믿었습니다. (어디서 또 뻔한 구라를. 여자는 역시 믿을게 못되는군)구장가서 나중에 혼내(?) 주려고 어거지로 악의를 유지하며 술을 마시는데.. 애가 어찌나 해맑던지.. 무장해제가 되었습니다.그렇게 홀리고 구장을 갔는데(이땐 풀싸도 없던 시절, 같이 팔짱끼고 모텔건물까지 걸어가던 시절이었죠)저도 2차나가면 어케할지 몰랐고, ㅅㅇ이도 멀뚱멀뚱.뭐 그래도 술마신 젊은 남녀가 모텔침대에 붙어 앉아있으니 본능이 알려주긴 하더라구요. 근데 우린 몰랐음. 그 당시 유흥은 장갑이 필수 였는데,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어서 그냥 했고, 안전한 날이라길래 안에 쌌습니다. 첫유흥섹스 노콘질싸 ㅡ.ㅡㅋ그리고 어찌저찌 마무리를 하는데, 담에 같이 밥이나 같이 먹자고 전화번호를 찍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여혐 복수하러 룸싸롱 갔다가 완즈이 코꿰여서..다음날 또 가려고 가게 전화했는데..어제 하루 첨나오고 진짜 그만뒀답니다 ㅡ.ㅡ어? 뭐지? 여자는 거짓말쟁이인데? 진짜였다고?후일담이지만, 이아이 이름도 본명이고 첫 출근날 은퇴했습니다하지만 이 아이와의 인연은 이렇게 마무리가 아니었는데..그건 to be continue ~~~다음편에 만나요 bluecry0826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98,034(93%) 93%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리틀꼬마님의 댓글 리틀꼬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3 14:43 2편 언제나와요? 신고 2편 언제나와요? bluecry0826님의 댓글의 댓글 bluecry0826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3 15:05 @ 리틀꼬마 엌ㅋㅋ 4월1일에.. 신고 엌ㅋㅋ 4월1일에..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bluecry0826님의 댓글의 댓글 bluecry0826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3 15:05 @ 리틀꼬마 엌ㅋㅋ 4월1일에.. 신고 엌ㅋㅋ 4월1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