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딸방 시오후키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미키마우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8:58 컨텐츠 정보 조회 611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예전에 연산동 대딸방 체리라고 있었다양곱창 골목 안쪽에 있었는데 가격이 7만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거기 예약해서 가면 샤워하고 커텐으로 된 작은 칸막이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여자가 들어와서 애무해주고 대딸을 해준다자주 가던곳이 었는데어느날 신입이 들어왔다해서 괜찮은 매니저라고 하길래 예약을 하고 갔다씻고 누워잇으니까 매니저가 들어왓다 외모도 괜츈했고 몸매도 그럴싸하고 괜찮았다엎드려 있으니까 등판부터 애무해주고 ㄸㄲㅅ까지 조져주더니 고양이 자세를 시키고 밑으로들어가서 애무를 해주었다그리고 부비도 해주고 역대급이었는데 그렇게 서비스받다가 옆에 누워서 꼭찌를 빨면서 핸플을 해주었다나는 핸플을 조금 받다가 매니저를 눕힌뒤 슴을 애무했다그리고 손으로 핑거링을 했는데 받아주길래 손가락을 깊게 ㅅㅇ을 했다한참을 핑거링했더니 키갈이 들어왔고 키스를 하고 슴을 애무해주면서 반복적으로 핑거링을 했다팔이 점점 아프기 시작했고 내가 서비스를 해주고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게 맞는건가? 싶었다..매니저의 느끼고 있는 표정을 보자하니 멈출수도 없었고 오빠 쫌더 쫌더.. 하는 소리를 듣고 팔이 떨어져 나갈것같았지만 혼심의 힘을 다해 영혼을 담은 핑거링을 계속 했다아윽 아아~ 하면서 내 손가락을 몇번 쪼이더니 몸을 떨면서 하얀색 물같을걸 쏟아냈다순간 일본야동에서나 보던걸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했다앞전 방에서 계속 서비스를 해주면서 흥분이 되어있었던 상태라 나한테 이렇게 걸린건가? 생각도 들었고매 타임마다 시오후키를 할순없을텐데... 이런 생각도 했지만 뭔가 이상하게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웠다 ㅋㅋㅋ매니저는 숨을 쫌 돌리더니 오빠 뭐 좋아해 묻길래 엉덩이에 비비는걸 좋아한다 했고 나는 엎드려있는 매니저의 엉덩이에 비비다가 마무리를 했다삽입은 거절했지만 그 매니저와 두번째 접견에서 ㅅㅅ를 허용했다그 매니저가 대딸방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진짜 내 유흥인생 역대급 매니저였다어디에서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 졸업했겠지??진짜 보고싶네 ㅠㅠ 미키마우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0,376(88%) 88% 쿠폰 게임승률 : 33.3% + 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2%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아스날날님의 댓글 아스날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27 13:12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