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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파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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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와 경기도 부천에서 처음으로 스파 경험했을 때..


엘베에 층수가 없어서 전화하니까 실장님이 엘레베이터도 올려주고

가게 들어가니까 그냥 찜질방 분위기 ㄷㄷ

손님들 10명 쯤 찜질방 옷입고 홀에서 티비를 보는중..


아 이렇게 유흥이 개방적이였나

락카키 받고 샤워 후 대기중

한명씩 불려간다.. 설렜다


입장

처음엔 나이 좀 있으신 아주머니가 안마 해주다가 마지막에 끌어올려주고

"잘 끝내세요" 하고 벨 누르면서 선수교대

30대 초반의 한국M 들어와서 연애

기계적이였지만 좋았다

누워서 얘기 후 끝


씻고 홀로 가보니 또 사람이 꽉 찼다

스파스파 스파소닉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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