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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신포동 비키니 그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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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신포동 거리를 걸었죠


양옆으로 바라 보면 


아가씨들이 놀다가요~ 하고


아주머니는 꽃밭에 물 좀 주고가~


하셨죠.



신포동 거리를 걷던 중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아가씨를 봤어요


몸매가 좋아서 비키니를 완벽 소화 시켰어요


와 몸매 너무 좋아 소중이가 벌떡 서면서 여기라고 


신호를 주더라고요 

벌떡 벌떡 활활활



위는 B정도로 보였고


얼굴은 작고 예뻤어요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오늘은 비키니 아가씨로 정했다 라며


들어갔습니다


크!!!


몸매 좋다 좋아 *0* 헤벌레


아주머니가 1시간 하고 가~


아주 천국 보내줄게 하며 꼬셔서 넘어가버렸어요


1시간 할게요 고고고



들어가서 옷을 벗고 기다리니깐


잠시 후 들어왔어요


갑자기 키스를 하더니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더니 소중이를 입속으로 삼킬 듯이


깊게 넣었어요  아아! 엇 이건 뭐지!!


본게임 하기도 전에 극락 갈 뻔 했죠 위험했어요 ㅡ.ㅡ;



소중이를 쯉쯉 빨고 다음은

쌍구슬을 빨더니 입속으로 넣었어요

이건 또 뭐야 뭐야! 아아악

위험해 위험해 바로 가버릴 듯한 상황

소중이를 다시 입속에 넣어서 쯉쯉 할 때 

입속에 그대로 발사해버렸죠



신포동을 가면 숏만 했던지라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1시간을 했더니 숏과는 서비스 수준이 완전 달랐어요


아시죠 1시간은 두 번!! 한다는 거!!


가슴 쯉쯉해도 된다고 하길래 

마음껏 쯉쯉 했어요 

어디선가 야릇한 신음이 들렸죠

뒤에서 넣고 열심히 퍽퍽퍽 

신음 소리를 들으며 두번째 발사를 했습니다.



숏은 키스도 안해주려고 하는데

1시간은 키스도 되고 완전 신세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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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맛있는고추님의 댓글

마창진 남자들이라면  모두다 한번쯤은 다니려간곳 아닐까요  ㅎㅎ
못된 친구들 따라가서 아다뗀곳 그땐5분컷  지금은 50분컷 ㅋㅋ
지금은 다 없어졋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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