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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완전 유린이시절.. 강남의 어느 안마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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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는 

대학 기숙사때 같은방을 쓰던 친구세놈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 한잔 기울이다 나온 유흥이야기

순수했던 친구놈들인데.. 변해 있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대기업에

들어간 한놈 자기가 쏘겠다고 가자고 하였다




들어가서 안내를 받아 락커룸 같은곳에 짐을 넣고

공용 샤워실?! 목욕탕?! 같은 곳에서 씻은 후

각각 미녀실장들님의 안내를 받아

스타일미팅?! 이라는 걸 하러 흩어졌다


낮은 테이블 앞 쇼파에 앉아 테블릿으로

언냐들의 프로필 사진을 넘겨가며

나의 취향대로 이것저것 물어봐 가며

추천해주시고 초이스를 도와주셨다~


이제 언냐들이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엘베로..

헉!! 갑자기 초이스를 도와주시던

미녀 실장언냐가 걸치고있던 가운을 열어

내몸 이곳저곳을 만지며..


"처음이야??ㅎㅎ" 무릎을 꿇고 ㄲㅊ를..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 충격적인..


알고보니 엘베에서 실장님이 해주시는 옵션이

따로 있고 이것저것 이벤트성의

옵션들이 엄청 많이 있던 것 같았다




엘베문이 열리고~

넓은 칵테일바?! 클럽같은 분위기에..

넓찍한 홀에서 나체의 남녀들이 개판이다..ㄷㄷ


내가 초이스한 언냐를 찾아 부르더니

잡고있던 내 손을 그 언냐에게 넘겨주었다

의자같은 곳에 앉아 음악소리와 신음소리로

난리인 그곳에서 잠깐의 스몰토크..


그자리에서 고굼마를 잡아먹어 버리는 언냐~

근처에 있던 다른언냐들도 붙어서는 3~4명에서

고굼마를..

ㄲㅊ 양쪽꼭지 입술까지..ㄷㄷ


고굼마가 처음이고 부끄러워 하는 것 같으니

방으로 가자고 손을 잡고 끌고 간다

방?!.. 문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볼 수있는

곳에서 쿵떡쿵떡~ 온사방에서 들려오는

언냐들의 신음소리와 음악소리가..




파트너언냐의 리드에 맞춰 열심히 쿵떡쿵떡중에

다른 남녀 한쌍이 우리 방으로 들어와

쿵떡쿵떡~ 그 손님이 내 파트너 언냐의 찌찌를

만지작거리며 옆에서 쿵떡쿵떡~


너무나 충격적인 상황에 ㄲㅊ는 빳빳했지만

결국 마무리는 하지 못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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