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립카페 내상기❄️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0:12 컨텐츠 정보 조회 509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이번달 2번째 유린기는 생애 첫 립카페 내상기 입니다. 유린기도 대강 쓰지 않습니다.. 전개가 많이 긴 편(..) 입니다. 울산에 립카페가 몇 개 있던 시절. 아마 3~5년 전일겁니다. 그 때는 울산 업소들도 자체 할인이벤트 막 열고 그랬죠.. 요즘은 그런게 없..ㅠㅠ 비비기 하면서 기억나는건 추석 명절 쯤에 했던거랑 연말에 했던거 기억납니다. 세 곳을 갔었는데, 한 군데는 이름 모르겠는데 비교적 최근 간 힐튼에서 얼마 안떨어진 곳에 있는 건물 중 3층인가에 있었던, 힐튼 갈 때마다 "얼추 이 근처였는데.."로 기억합니다. 비비기 가입한 이후로 나머지 두 곳은 울산에 제휴로 있었던 곳으로 원룸에서 보는 식이었습니다. 이번 유린기 내상 입은 곳은 달동 쪽에서 원룸에 있던 곳입니다. 당시 태국 ㅇㅍ매니저랑 딱 2번 보고, 라인 주고 받은 뒤 새해 인사부터 시작해서 코 성형하고 근황 전해주고 코 좀 나아서 대공원에 벚꽃 데이트도 하러 가고 거의 반년을 톡 주고 받다가 부산에 내려갔다는 걸 어떻게 알고 나서.. 비비기로 들어와 립카페를 찾아보고, 당시 핫했던 분을 보기로 결정. 코스 '정석대로' 진행을 하고, 정중하게 대해주면 정중하게 무례하면 그 자리에서 반말을 한다는 분으로 기억하는, 과도한 스킨십은 좋아하지 않던 당시 나름 유명했던 분을 한번 만났는데 와... 그 특유의 압착감은 기억 못할 수가 없는 사운드와 함께 들어오는 압이 무조건 셌던 건 아니고, 완급조절도 잘해주고 끝난 뒤 시간 다 됐는데 제가 폰을 꺼놔서 전화를 못받으니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나와야 된다고 그랬는데 오히려 그 매니저가 "오빠 괜찮음~" 하면서 10분 정도 더 이야기 들어주고 나왔던 분이 었죠. 이후 너무 좋아서 후기를 썼었는데 문의만 폭주해서 예약 받기가 너무 힘들다는 사장님의 쪽지에 결국 잠그고 삭제 요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 때 댓글로 서로 스무고개 하고 누군지 알겠다, 누군지 모르겠다 자체 평가 등 썰을 푸시는 게 추억이 되었지요ㅎㅎ 기회되면 재방 해야지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다른데 갔다가 그 사이에 잠시 울산 돌아온 ㅇㅍ매니저랑 한 달 정도 더 놀고, 그 매니저 생일을 축하해주고, 좀 더 연락 주고 받다가 이후로 타지 간다 그래서 연락을 끊자마자 뭔가 허기 짐에 다시 가볼까 하는 생각으로 PR을 보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신기하게도 실장님이 먼저 NF왔다면서 문자를 넣어주셨지요. 업소로부터 문자 받아본게 이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단골도 아니고 한번 가서 잘 빨린게 전부 였지만.. 그럼 실장님 믿고 한번 ㄱ? 라는 생각을... 하... (지금 생각해도 한숨이 나옵니다. 심지어 그 날 급달이었던... 급달은 내상의 지름길입니다.) =====이제 그 매니저 내상기를 회상체로 시작합니다===== 달동 원룸이 모여있는 곳으로 향했고, NF의 PR은 키-몸무게가 110 이하였으나 통통으로 적혀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입장하니까 통이 아니라 뚱이다. 일단 5가 아닐거라고 굳게 믿어지는 피지컬. 이건 절대 통이 아니다. 하.. 내돈내싸인데 슬슬 열받기 시작한다. 내가 통퉁이니 한명은 날씬해야 나온 배끼리 닿는 참사를 안당한다는 당시의 신조를 져버리게 되었다. 대뜸 자기 자랑을 시작하는 매니저. 듣고 싶지 않았으나 귀벌려 말들어간다 식의 주입식 토크를 전개하는 매니저. 그러나 한귀로 흘려버리기 성공. 뭐라 말을 많이 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게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른다. 샤워하고 일단 침대로 향했는데, 이불을 올려 같이 덮는 매니저. 어? 뭐하는거지? 싶은데 춥댄다. 아C 여름인데 에어컨도 약하게 틀었는데 왜 춥냐고.. 시간끌기 작전인가? "에어컨 끄자" 고 하니 바로 끄는 매니저. "오빠 안더워?" 라는 말에 '더운게 아니라 화가나..'라고 속으로 답했다. 스웨처럼 애피타이저로 ㄸ까시가 깨작 들어온 뒤 누우면 ㅇㄹ이 들어왔는데 이 매니저는 뭔 자신감인지 '열심', '적극'과는 거리가 멀어보니는 스탠스를 취하고 결국 하늘만 보고 풀발이 되지 않는 그녀석을 쭙쭙하고는 있는데 도저히 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못 싸도 나가야 해" 라는 말에 "그냥 꼭지 빨고 내가 손으로 할게" 포옹아닌 포옹으로 쌀 때 까지 꼭지만 빨게 하고 싼 뒤 후다닥 마무리 하고 인사도 대충하고 나왔다. =================회상 끝================= 실장이 어땠는지 피드백 요청 문자를 했는데, '아.. 저는 별로 였어요.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로 답장을 했습니다. 이후 처음 본 매니저를 몇 달 뒤에 보게 되었고 1년 전의 이야기를 물어보니 다행히(?) 얼추 기억난다며 그 때 그 매니저랑은 어떻게 됐는지도 물어보고 원래 코스에서 10분을 이야기 들어주느라 더 늦게 나왔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없는 곳인데 가끔 생각나고 그럽니다. 올챙이만 뽑는 거로 가성비는 좋았지요. 이 때 이후로 PR에 대한 숫자를 보고 PR을 여러번 보고 연구하는 게 그나마 내상을 피할 수 있고, 타지든 뭐든 이적한 흔적이 있다면 꼭 후기를 참고하자라는 생각을 이 때부터 가지게 되었고, 결국 며칠 뒤 다른 립카페에서 본 플랜B 매니저랑 빳빳하게 ㅋㅅ하고 난 뒤, 얼마 후 로드 카운터 실장을 보게 되고, 그 때 데카 지명을 처음 본 뒤로 약 2년 가까이를 달에 1번 정도로 보며 방 안에서 웬만한 건 다 했네요. 이번달 유린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19,258(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10 신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0:20 @ 한량 그 특유의 자신감이 왜 있었던건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이후로 PR 숫자 중요하게 봅니다.. 신고 그 특유의 자신감이 왜 있었던건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이후로 PR 숫자 중요하게 봅니다.. 쮸쮸봉님의 댓글 쮸쮸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0:48 울산의 왕이시여 위추 ㅠ 신고 울산의 왕이시여 위추 ㅠ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2:06 @ 쮸쮸봉 유린이 시절기 입니다ㅎㅎ 지금 계속 안쓴거 언제 본 게 있나 파보고 있습니다ㅎㅎ 신고 유린이 시절기 입니다ㅎㅎ 지금 계속 안쓴거 언제 본 게 있나 파보고 있습니다ㅎㅎ 프라임님의 댓글 프라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4:16 저런... 위추드립니다 신고 저런... 위추드립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4:28 @ 프라임 다리 때문에 방을 못봐서 후기를 못쓰다보니 유린기에 진심이 됩니다ㅎㅎ;; 신고 다리 때문에 방을 못봐서 후기를 못쓰다보니 유린기에 진심이 됩니다ㅎㅎ;; 프라임님의 댓글의 댓글 프라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4:39 @ 에너자이저어 유린기조차도 대충 안적으시는 울산대장 빠떼리횽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ㅋ 신고 유린기조차도 대충 안적으시는 울산대장 빠떼리횽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ㅋ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4:42 @ 프라임 주말 잘 보내세여~ 신고 주말 잘 보내세여~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0:20 @ 한량 그 특유의 자신감이 왜 있었던건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이후로 PR 숫자 중요하게 봅니다.. 신고 그 특유의 자신감이 왜 있었던건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이후로 PR 숫자 중요하게 봅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2 22:06 @ 쮸쮸봉 유린이 시절기 입니다ㅎㅎ 지금 계속 안쓴거 언제 본 게 있나 파보고 있습니다ㅎㅎ 신고 유린이 시절기 입니다ㅎㅎ 지금 계속 안쓴거 언제 본 게 있나 파보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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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님의 댓글의 댓글 프라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07 14:39 @ 에너자이저어 유린기조차도 대충 안적으시는 울산대장 빠떼리횽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ㅋ 신고 유린기조차도 대충 안적으시는 울산대장 빠떼리횽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ㅋ